fnctId=bbs,fnctNo=3413 RSS 2.0 총 12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검색어 입력 게시글 리스트 제42회 외대월드컵 결승전 개최 새글 4월 3일(금) 오후 1시 30분, 서울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중앙동아리 외대축구부 주관으로 제42회 외대월드컵 결승전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이번 대회는 3월 19일부터 총 29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결승전에서는 역대 3회 우승을 기록한 경제학부 축구팀 ECO 와 법학대학 시절부터 5회 우승 전통을 이어온 법학전문대학원 축구팀 외대감 이 맞붙어 큰 관심을 모았다.이날 결승전에는 강기훈 총장이 참석해 대회를 주관한 외대축구부와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강 총장은 시축에 나서며 힘찬 슈팅으로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경기는 경제학부 ECO 가 주도하는 흐름 속에 진행되었으며, 최종 스코어 7대 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한편, MVP는 경제학부 이종욱, 득점왕은 이효민, 골든글러브는 이재승이 각각 수상했다.강기훈 총장은 외대 축구부 창립 50주년을 맞아 결승에 오른 두 팀 모두에 축하를 보낸다 며 페어플레이 정신 속에서 멋진 경기를 펼쳐준 선수들에게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어 뜻깊다 고 밝혔다.우승팀 주장 이종욱 학생은 응원해주신 학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2016년 우승 이후 10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올라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강팀의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출처 : HUFS Today 작성일 2026.04.06 작성자 Admin 조회 6 한국외대 - 일본 도쿠시마현, 글로벌 인재 양성 및 지자체-대학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업 새글 ◼ 학생교류 및 취업 연계 등 실질적 협력 강화◼ 고토다 마사즈미 도쿠시마현 지사, 본교 학생 대상 글로컬 청년교류 이니셔티브 특강 진행우리 대학은 지난 3월 25일(수) 오후 3시, 서울캠퍼스 본관 이덕선회의실에서 일본 도쿠시마현 지사 고토다 마사즈미와 상호 교류 및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정을 체결했다. 이날 협정식에는 강기훈 총장을 비롯하여 전학선 서울부총장, 김민정 대외부총장이 참석해 협약에 의미를 더했으며, 행사를 주관한 양재완 국제교류처장과 신근혜 학생인재개발처장(서울)도 자리하여 향후 도쿠시마현과의 교류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우리 대학 일본학대학에서는 이창민 학장, 박용구 융합일본지역학부장과 문창학 일본언어문화학부 교수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도쿠시마현 측에서는 고토다 마사즈미(後藤田 正純) 지사와 강성문 도쿠시마현 관광협회 부이사장 등 대표단이 참석해 양 기관 간 미래지향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한국외대 도쿠시마 글로컬 청년 교류 이니셔티브(HUFS Tokushima Glocal Youth Exchange Initiative) 를 통해 ▲한국외대 리더십 및 학생의 도쿠시마현 초청 프로그램(4월 및 5월) ▲도쿠시마 기업과 연계한 인턴십 및 취업 기반 조성 ▲도쿠시마현 내 대학과의 교육 연구 협력 ▲한일 지방정부 대학 간 협력을 통한 혁신적 국제교류 모델 창출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강기훈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대학인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수려한 자연과 혁신적 역동성을 갖춘 도쿠시마현이 뜻깊은 인연을 맺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이번 협정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양국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에게 글로벌 현장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고 밝혔다. 이어 한국외대가 보유한 45개 언어 및 지역학 기반의 전문성은 도쿠시마현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며, 학생들이 현장에서 경험을 통해 역량을 완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강조했다.협정식 직후 이어진 특별 강연에서 고토다 마사즈미 지사는 우리 대학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토다 지사는 일본 중의원 8선과 내각부 부대신을 역임한 바 있으며, 2023년 취임 이후 도쿠시마현의 국제적 교류 확대를 적극 추진해 왔다. 이날 강연에서는 한일 양국의 미래를 이끌 청년 세대의 역할과 글로벌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도쿠시마현의 매력과 비전을 소개하며 향후 우리 대학 학생들에게 제공될 다양한 현장 기회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를 통한 인턴십 연계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우리 대학은 이번 협력이 대학과 해외 지방정부 간의 성공적인 민관학(民官學) 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출처 : HUFS Today 작성일 2026.04.06 작성자 Admin 조회 3 한국외대 - 방글라데시 노스 사우스 대학교(NSU) - 후지쇼 글로벌, 학술 교류 및 산학 새글 3월 25일(수), 강기훈 총장은 방글라데시 노스 사우스 대학교(North South University, 이하 NSU)의 압둘 한난 차우두리 총장(Abdul Hannan Chowdhury)과 후지쇼 글로벌(Fujisho Global) 김갑용 부회장을 접견하고, 양교 간 학술 교류 확대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서울캠퍼스 본관 총장실에서 진행된 이번 접견에서 강기훈 총장은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본교를 방문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 며, 35년에 걸친 교육 및 연구 경력을 바탕으로 국제적 협력을 이끌어 온 차우두리 총장님을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번 회담은 2025년 양교 간 체결된 업무협력의 후속 조치로,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교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우리 대학측에서는 김민정 대외부총장과 양재완 국제교류처장이 함께 배석하여 양교 간 협력 확대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양 대학은 방글라데시 학생들의 본교 유학 활성화를 통해 학문적 경험을 확대하고, 양국 간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이러한 협력을 계기로 교육과 연구를 넘어 사회적 가치 창출에까지 기여하는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이날 회담에서는 NSU 재학생 대상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안과 본교 학위과정 유치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으며, 후지쇼 글로벌과 연계한 장학금 지원 등 산학협력 모델 구축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이 교환되었다.NSU는 1992년 설립된 방글라데시 최초의 사립대학으로, 수도 다카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3만 4천여 명의 학생과 500여 명의 교원을 보유한 방글라데시 대표 사립대학이다. NSU는 국내외적으로 학문적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실무 중심 교육과 활발한 산학협력, 그리고 30여 개국 이상 대학 및 기관과의 국제교류를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한편, NSU 대표단은 총장 예방에 앞서 캠퍼스 투어를 통해 본교의 교육 및 연구 환경을 직접 참관하며, 우리 대학의 글로벌 교육 역량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출처 : HUFS Today 작성일 2026.04.06 작성자 Admin 조회 5 한국외대-경희대-서울시립대, 전공자율선택제 공유대학 협약 체결 - 3개 대학 자유전공학부생 대상 공동 교과 비교과 과정 운영- 대학 및 재학생 간 협력 및 소통 능력 강화우리 대학은 3월 25일(수), 오후 5시 대학 본부 2층 이덕선회의실에서 경희대(총장 김진상), 서울시립대(총장 원용걸)와 전공자율선택제 공유대학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세 대학은 자유전공학부생 대상 공동 교과 비교과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대학 및 재학생간 협력 및 소통 능력 강화에 대한 전략적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학 간 교류 협력 기반 교육 생태계 강화, 전공자율선택제 공동교육과정에 대한 오픈배지 인증, 협력형 문제해결 학습 경험을 통한 창의 융합 역량 및 자기주도적 학습역량 강화 등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3개 대학은 교과 비교과프로그램 공동운영과 함께 자유전공학부 페스티벌 개최 등 다양한 성과확산 활동을 실무협의체 중심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강기훈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서 동대문구 관내 3개 대학의 공동교육과정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글로벌 창의융합 미래인재 양성 생태계 고도화에 기여하길 바란다 라면서, 대학 간 공동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인문학, 외국학, STEM, 예체능 등 기초 교양과정의 상생형 공유모델을 구축하고 확산하는 공유생태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경희대 김진상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이 소속 대학의 벽을 넘어 자신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지역 인근 대학들의 역량을 모아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다양한 인재상에 부합하고, 문명 전환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교육 모델을 도출하겠다"고 밝혔다.서울시립대 원용걸 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 간 경계를 넘어서는 유연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선택권을 확대하고, 자기주도적 학습과 융합적 사고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이날 협약체결식에는 강기훈 총장, 경희대 김진상 총장, 서울시립대 원용걸 총장, 우리 대학 전학선 서울캠퍼스 부총장, 김사훈 교육혁신원장, 정용호 혁신지원팀장, 경희대 박하일 기획조정처장, 이정희 자율전공학부장, 이희정 교육혁신사업단 팀장, 서울시립대 이종환 기획처장, 이영한 자유융합대학장, 김학진 혁신사업지원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출처 : HUFS Today 작성일 2026.03.27 작성자 Admin 조회 82 안홍진 동문, "급변하는 시대 모교의 미래 인재 양성에 보탬되길"... 안홍진 전 삼성/효성 임원(국제통상 75)이 모교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우리 대학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3월 24일(화), 서울캠퍼스를 찾은 안홍진 동문은 총장실에서 발전기금 기부 서명식을 가졌다. 이날 서명식에는 강기훈 총장을 비롯해 김민정 대외부총장, 이유나 법인사무처장, 김강석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안 동문은 삼성전자 홍보실 상무와 효성그룹 홍보실 전무를 거쳐, 오피니언타임스 대표이사와 The PR Times 대표이사를 역임한 홍보 미디어 분야 전문가다. 현재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서 저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997년과 2004년 학교발전기금 기부를 시작으로, 2015년 도서관 건립기금 1억 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모교를 지원해왔다.안 동문은 모교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며 기부금이 학생들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 인재 양성에 의미 있게 쓰이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강기훈 총장은 학교와 학생들을 위한 귀중한 뜻에 깊이 감사드린다 며 기부 취지를 살려 교육과 연구 환경 개선에 소중히 활용하겠다 고 밝혔다.출처 : HUFS Today 작성일 2026.03.25 작성자 Admin 조회 99 故 류정렬 정치외교학과 명예교수, 강의실 헌정식 개최 3월 11일(수), 서울캠퍼스 사회과학관 202호와 인문과학관 202호에서 다곡(茶谷) 강의실 과 류정렬 강의실 헌정식이 열렸다.김강석 대외협력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故 류정렬 정치외교학과 명예교수의 학문적 업적과 교육에 대한 헌신을 기리고, 그 뜻을 이어 유가족이 실천한 기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강기훈 총장은 축사를 통해 류정렬 명예교수님께서는 후학 양성과 학문 발전에 평생을 헌신하신 분 이라며 그 뜻을 이어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유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이어 이번 헌정을 통해 교수님의 학문적 정신과 교육에 대한 열정이 우리 대학에 오래도록 이어지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이에 류재훈 트리뷰트에너지 대표는 아버지의 뜻에 저희 가족이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총장님과 학교 관계자 분들의 세심한 배려로 아버지의 함자를 딴 강의실이 마련된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 고 소회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영인 여사와 류재훈 트리뷰트에너지 대표를 비롯해 양소영 메달리언글로벌 대표, 조희선 아랍지역학과 명예교수, 홍세영 트리뷰트에너지 이사, 권정원 백남준문화재단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학교 측에서는 강기훈 총장, 김민정 대외부총장, 김강석 대외협력처장이 함께했으며, 최원근 정치외교학과 학과장, 김동환 아랍어과 학과장, 윤은경 교수 등 양 학과 교수진과 학생들도 자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류정렬 명예교수는 정치외교학과 초창기 교수로 임용되어 후학 양성과 학문 발전에 헌신했으며, 아랍어과에서도 활발한 강의와 연구를 펼치며 중동 지역 연구와 국제정치 분야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외국어 교육을 지역의 정치 문화 이해와 결합한 융복합 학문으로 확장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선구적인 학자로 평가받는다. 이러한 공로를 기려 대학은 개교 71주년 HUFS Award 특별상을 수여한 바 있다.출처 : HUFS Today 작성일 2026.03.25 작성자 Admin 조회 89 한국외대–LG CNS, AI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AI 분야 공동연구 및 계약학과 추진 등 산학협력 확대◼ AI 중심대학 사업 연계 협력 및 글로벌 인재 양성 추진우리 대학은 3월 17일(화) 오후 5시 서울캠퍼스 본관 회의실에서 LG CNS(사장 현신균)와 AI 분야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우리 대학이 축적해 온 다국어 지역학 교육 연구 역량과 국내 최고 수준의 기업 대상 AX(AI 전환) 사업 실적을 보유한 LG CNS의 기술 사업 역량을 결합해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글로벌 역량을 갖춘 AI 전문 인재를 공동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계약학과 추진을 포함한 산학 인적교류 및 글로벌 AI 인재 양성 ▲AI 중심대학 사업 관련 제반 교류 및 성과 공유 확산 ▲AX DX 분야 산학 공동연구 및 기술 정보 상호교류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사업 수행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계약학과 추진을 통해 LG CNS가 산업 현장에서 축적한 AX 실무 경험과 사례를 대학 교육과정에 직접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우리 대학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AI 기술 역량과 글로벌 소통 능력을 동시에 갖춘 실무형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력은 기술 중심으로 운영되어 온 기존 계약학과와 달리, 다국어 커뮤니케이션과 지역에 대한 이해를 갖춘 한국외대 인재풀에 기반한다는 점에서 차별적 강점이 부각될 전망이다.강기훈 총장은 독보적인 우리 대학의 다국어, 지역학, 글로벌 네트워크 등 글로벌 역량과 LG CNS의 첨단 기술 역량이 결합한다면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글로벌 AI 인재를 함께 길러내는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이 만들어질 것이다 며,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AI 분야 공동연구와 현장 교육이 확대되고, 학생들이 미래 산업 환경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현신균 LG CNS 사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AI 분야 공동연구와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을 통해 AI 기술 발전과 인재 양성에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출처 : HUFS Today 작성일 2026.03.25 작성자 Admin 조회 100 정년퇴임 교원 정부포상 및 명예교수 임명장 수여식 개최 우리 대학은 3월 13일(금),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2026년 2월 28일자로 정년퇴임한 교원들을 대상으로 정부포상 및 명예교수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정년퇴임과 함께 명예교수로 추대된 교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그간의 학문적 성과와 대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는 자리가 마련됐다.이번에 명예교수로 추대된 교원은 ▲영어대학 ELLT학과 박정운 교수 ▲서양어대학 독일어과 이재원 교수 ▲아시아언어문화대학 태국학과 이병도 교수 ▲중국학대학 중국언어문화학부 김태성 교수 ▲상경대학 경제학부 노택선 교수 ▲상경대학 국제통상학과 이광은 교수 ▲사범대학 외국어교육학부(프랑스어교육전공) 이종오 교수 ▲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 김낙현 교수 ▲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 김상철 교수 ▲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 손기락 교수 ▲공과대학 산업경영공학과 이석룡 교수 ▲서양어대학 포르투갈어과 Maria Joao Amaral 교수 ▲통번역대학원 영어통번역학부 Finn Harvor 교수 등 총 13명이다.이 가운데 박정운 교수는 청조근정훈장, 김상철 교수는 녹조근정훈장, 노택선 교수는 옥조근정훈장, 손기락 교수와 이석룡 교수는 근정포장을 각각 수훈했으며, 김태성 교수는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또한 이재원 교수, 이종오 교수, Maria Joao Amaral 교수, Finn Harvor 교수는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강기훈 총장은 우리 대학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교수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본교를 향한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이날 행사에는 홍종명 교무처장이 함께 참석했다.출처 : HUFS Today 작성일 2026.03.25 작성자 Admin 조회 86 한국외대–네이버클라우드, AI 인재 양성·스마트캠퍼스 구축 협력 ◼ AI 인프라 활용 및 스마트캠퍼스 구축 등 대학 AI 전환 협력◼ 공동 연구 및 AI 전문 인재 양성 위한 산학협력 추진우리 대학은 3월 13일(금), 서울캠퍼스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와 AI 기반 교육 연구 혁신, AI 스마트캠퍼스 구축 등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기술과 인프라,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AI 인프라 활용과 스마트캠퍼스 구축, 공동 연구, 인재 양성 등을 추진해 AI 분야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AI 인프라 구축 및 대학 AI 전환 지원 ▲AI 기반 스마트캠퍼스 구축 ▲AI 공동연구 및 기술 협력 ▲AI 중심대학 사업 참여 및 관련 프로그램 공동 추진 ▲AI 전문 인재 양성 및 산학 인력 교류 ▲AI 교육 및 연구 생태계 확산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사업 수행 등 AI 분야 전반에 걸쳐 다양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 교육 및 연구 환경에 AI 기반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한 공동 연구와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함으로써 AI 전문 인재 양성과 미래형 스마트캠퍼스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강기훈 총장은 네이버클라우드와의 협력은 AI 기반 스마트캠퍼스와 미래형 교육 연구 환경을 함께 만들어 가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 이라며, 언어 지역 인문 기반의 글로벌 지식과 AI 기술을 결합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모범적인 산학협력 모델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AI 기술이 실제 교육과 연구 현장에 활용되는 혁신 생태계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네이버 제2사옥인 1784와 같이 한국외대 또한 AI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한 혁신의 테스트베드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출처 : HUFS Today 작성일 2026.03.25 작성자 Admin 조회 84 강기훈 한국외국어대학교 제13대 총장 취임... “글로벌 지식혁신 허브 대학으로” 3월 6일(금) 오후 3시 서울캠퍼스 국제관 애경홀에서 강기훈 제13대 총장 취임식이 개최되었다.취임식은 김종철 동원육영회 이사장의 임명장 수여, 치사를 시작으로 총장 열쇠 및 교기 인수, 취임사,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별히 이날 강기훈 총장의 은사인 박병욱 서울대 석좌교수와 김덕술 총동문회장, 다이빙(Dai Bing) 주한중국대사가 축사를 통해 강기훈 총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한국외대의 도약을 기원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학교법인 동원육영회 최맹호 이사, 김호정 이사, 배한영 감사와 박정운 제12대 총장, 문휘창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양인모, 강덕영, 민동석, 양인집 전 총동문회장이 참석했다. 또한 네마냐 그리비치(Nemanja Grbic) 주한 세르비아 대사, 에밀리아 가토(Emilia Gatto) 주한 이탈리아 대사, 훌리오 에라이스 에스파냐(Julio Herraiz Espa a) 주한 스페인 대사 등 각국 외교 인사를 비롯해 박성준 국회의원과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김진상 경희대 총장, 편장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민재홍 덕성여대 총장 등이 자리해 취임을 축하했다.이와 함께 최승필 감사원 감사위원,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 정한중 소청심사위원,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조세형 우리은행그룹 부행장, 이성희 현마육영재단 이사장, 윤윤수 미스토홀딩스 명예회장, 김세원 여성동문회 명예회장 등과 교수협의회, 교수노조, 노동조합, 차부장협의회, 직원협의회, 학생대표 등 교내외 주요 인사들이 함께해 취임식의 의미를 더했다.강기훈 신임 총장은 취임사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세계를 연결하고 미래를 여는 글로벌 지식혁신 허브 대학으로 발전시키겠다 고 밝혔다. 강 총장은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술의 급격한 발전 속에서도 언어와 인문학이 지닌 가치와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고 강조하며, 언어와 AI, 인문과 데이터가 결합하는 새로운 교육과 연구 모델을 통해 대학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 고 말했다.이를 위해 강 총장은 ▲AI 및 데이터 융합 교육 인프라 구축을 통한 AI 캠퍼스 실현 ▲교육 연구 산업이 선순환하는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 ▲정부 재정지원 사업 확대와 산학협력 강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재정 기반 구축 ▲데이터 기반의 투명하고 책임 있는 대학 운영 체계 구축 등 네 가지 방향을 제시했다.강 총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외국어와 지역 연구를 통해 세계와 한국을 연결해 온 대학 이라며 전통 위에 혁신을 더하고, 언어와 기술이 만나는 새로운 교육 환경을 구축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대학으로 도약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우리 대학 통계학과 교수인 강기훈 신임 총장은 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통계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 우리 대학 교수로 임용된 이후 행정지원처장, 산학연계부총장 등을 역임했으며, 한국통계학회장을 맡아 학문 발전과 학술 교류에 기여해 왔다. 지난해 12월 학교법인 동원육영회로부터 제13대 총장으로 선임됐으며, 임기는 2026년 3월 1일부터 4년이다.※ 제13대 총장 취임사 바로가기강기훈 총장 취임사 출처 : HUFS Today 작성일 2026.03.25 작성자 Admin 조회 94 처음 12 1 2 다음 페이지 끝